간 날: 26년 2월 1일 일요일
위치: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 표고 - 225m , 비고 - 85m
이 오름이 있는 상명리의 옛 이름이 '느지리'였음에 연유하여 느지리오름, 이 오름에 만조봉수(晩早烽燧)가 있었음에 망오름, 이를 한자로 만조악(晩早峰岳․晩早岳)․망월악(望月岳)이라한다.
이 오름에는 3개의 봉우리와 깔때기 모양으로 움푹 팬 2개의 굼부리(큰암메와 족은암메)가 있는 것이 특징으로 오름 전체가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
계속 작은 오름을 찾아다니다 보니 길은 좁고 주차 할 곳도 없었는데, 음마야~넓은 주차장을 보니 마치 오지에서 문명으로 돌아 온 느낌이었다.












후기] 굼부리를 다 돌아 태아 형상의 길을 다 다녀보려고 갔던 길을 되돌아 가기도 하고 오르락 내리락했는데 안내도에 있는 그런 전망대를 못 봤다. 분명 그 곳을 지났는데... 정상에서 보는 해안과 낙조가 아름답다고 했는데 나무들이 커서인지 봉수터에서 특별한 정상뷰는 없었다. 2.6km,1시간정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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