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날: 26년 1월 29일
위치: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굴은 해식동굴로 부처를 모시고 있어 산방굴사라고도 하는데, 길이 10m, 너비 5m, 높이 5m 정도이다. 굴 내부 천장 암벽에서 떨어지는 물은 이 산을 지키는 여신 산방덕이 흘리는 사랑의 눈물이라 하며, 마시면 장수한다는 속설에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산방산은 사방이 거의 절벽으로 22년부터 31년 12월 31일까지 산이 금지되어 있다.


산방산 아래엔 광명사, 보문사, 산방사가 나란히 있다. 입구 앞은 사설주차장으로 주차비를 받고, 조금 안 쪽은 공용주차장으로 주차비가 없다. 평일엔 공용에 댈만하다.






계단 왼쪽, 꽃들이 있는 곳에 천정에서 떨어져 모은 물이 있다. 종교시설이라 사진은 안 찍고 마셔봤는데 특별한 건 모르겠다.







후기] 편도 400m 거리, 계속 계단으로 되어 있다. 약간 가파르지만 군데군데 쉴 공간도 있고 누구나 갈 만하고 가 볼만하다. 입장료 1000원(성인)이라고 되어있는데 받는 이가 없다. 왜 안 받는진 모르겠다.
'제주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한철 생가와 한담~구엄포구 (1) | 2026.03.01 |
|---|---|
| [걷기] 화순곶자왈 (0) | 2026.02.24 |
| [걷기] 마흐니숲길 (2) | 2024.11.07 |
| [걷기] 제주 아라동역사문화탐방로 (미완) (0) | 2024.11.04 |
| [걷기] 송당곶자왈 (0) | 2024.11.04 |